안녕하세요, 폼 빌더 서비스 왈라 팀입니다.
교육 시장은 학생, 학부모, 선생님, 그리고 운영자까지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습니다. 그만큼 수집해야 할 데이터도 방대하고, 상황별로 필요한 기능도 제각각이죠.
오늘은 패스트캠퍼스, 링글, 천재교육 등 업계를 리딩하는 9개 교육 기업이 왈라를 통해 어떻게 비즈니스 고민을 해결했는지, 그 비결을 하나씩 공개합니다.
Case 1. 고관여 부트캠프 신청, '신뢰'와 '동의'를 설계하다 - 패스트캠퍼스

수백만 원에 달하는 부트캠프나 직무 교육 과정은 신청 단계에서부터 높은 신뢰감을 주어야 합니다. 패스트캠퍼스는 지원자가 안심하고 정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통일 패스트캠퍼스 특유의 강렬한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을 신청 폼에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지원자는 페이지 이동 없이 브랜드 경험을 유지하며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 없는 개인정보 수집 선발 과정에 필요한 연락처, 이메일 수집은 물론,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와 '마케팅 활용 동의' 절차를 왈라의 약관 동의 기능으로 명확하게 구현했습니다.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Case 2. 떠나는 유저의 마음을 듣는 '1분'의 대화 - 링글(Ringle)

서비스를 이탈하려는 유저에게는 '왜?'라고 물어야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링글은 유저의 진짜 목소리(User Voice)를 듣기 위해 정교한 설문을 설계했습니다.
진성 유저를 가려내는 로직:"서비스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면 얼마나 아쉬울 것 같나요?" 질문을 던지고, 만족도가 낮은 응답자에게만 구체적인 불만 사유를 묻도록 로직을 설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탈 원인을 심층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보상을 통한 인터뷰 유도: 심도 있는 피드백이 필요한 경우, 폼 내에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1만원 상당의 사례를 드려요"라는 문구를 배치하여 인터뷰 대상자를 효과적으로 모집했습니다.
Case 3. 숲속에서도 끊김 없는 '디지털 탐사 일지' - 동아사이언스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생태 교육, 종이 활동지는 이제 그만. 동아사이언스는 왈라를 아이들의 손안에 있는 디지털 탐사 수첩으로 변신시켰습니다.
현장성을 살린 모바일 기록: 야외 탐사 중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왈라에 접속해, 발견한 거미나 식물을 관찰하고 즉시 기록할 수 있게 했습니다. PC가 없는 야외 환경에서도 모바일 최적화 UI 덕분에 운영이 매끄러웠습니다.
생생한 사진 데이터 수집: 텍스트 기록뿐만 아니라 '파일 업로드' 기능을 통해 현장에서 찍은 생물 사진을 바로 전송받았습니다. 위치 정보와 사진이 결합된 고품질의 탐사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쌓이게 되었습니다.
Case 4. 수강생이 누구인지, 수업 전에 완벽하게 파악하다 - 천재교육

짧은 시간에 핵심을 전달해야 하는 원데이 클래스는 수강생의 수준 파악이 강의 퀄리티를 좌우합니다. 천재교육은 신청 단계에서부터 타겟을 명확히 분류했습니다.
참여자 맞춤형 프로파일링: 신청서에 "현재 직업 또는 하시는 일(대학생, 취업준비생, 프리랜서 등)"을 묻는 항목을 필수 질문으로 넣었습니다. 강사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의 니즈를 미리 파악하고, 맞춤형 커리큘럼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정보 전달과 신청을 한 번에: 강의 일정, 장소, 커리큘럼 등 상세 정보를 왈라 폼 상단에 이미지와 텍스트로 깔끔하게 배치하여, 별도의 랜딩 페이지 없이 폼 하나로 정보 전달과 신청 접수를 동시에 해결했습니다.
Case 5. 수강생과 강사의 최적 케미, '데이터'로 매칭하다 - 612어학원

1:1 프리미엄 어학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에게 딱 맞는 강사'입니다. 612어학원은 감(感)이 아닌 데이터로 최적의 짝을 찾아주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강사 매칭: 수업 시작 전 설문을 통해 수강생의 성향과 학습 스타일을 파악합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잘 맞는 강사님을 배정하여 수업 만족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지속적인 수업 품질 관리: 첫 수업 후 "체크한 성향의 강사님과 매칭되었나요?", "초기 목표를 달성했나요?" 등을 5점 척도로 정량 평가하게 하여, 수업 퀄리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수강생을 케어했습니다.
Case 6. 수백 장의 성적표 제출, '스마트폰' 하나로 끝내다 - 강안교육

수많은 학생이 재원 하는 대형 입시 학원의 행정 업무, 종이 서류를 없애면 효율이 올라갑니다. 강안교육은 입학 관리와 근태 관리를 디지털화했습니다.
종이 없는 성적표 제출: 윈터스쿨 입학 시 필수인 '교육청 모의고사 성적표'를 학생들이 스마트폰으로 찍어 왈라 폼에 업로드하게 했습니다. 행정실에서 일일이 복사하고 스캔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졌습니다.
실시간 지각/결석 관리: "정상 등원이 어려운 경우 사유를 입력해주세요"라는 항목을 통해, 학생들의 예외 상황을 비대면으로 빠르게 파악하고 데이터를 누적하여 관리 효율을 높였습니다.
Case 7. 피드백으로 완성되는 '초격차' 교재 퀄리티 - 수학비서

좋은 교재는 현장의 목소리에서 만들어집니다. 수학비서는 전국의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콘텐츠를 다듬었습니다.
디테일한 퀄리티 검증: 교재를 사용해 본 고객님들께 "문항 퀄리티 만족도", "난이도 밸런스" 등을 구체적으로 질문했습니다. 5점 척도로 수치화된 데이터는 다음 교재 개발의 핵심 지표가 되었습니다.
참여형 챌린지 운영: '포스트지오 그림 따라 그리기'와 같은 이벤트를 열고, 유저가 작업한 영상 파일을 업로드하게 했습니다. 단순 문제 풀이를 넘어 유저가 직접 참여하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양방향 교육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Case 8. 복잡한 생기부와 성적 분석, '파일 업로드'로 한 번에 - 입시선배

입시 컨설팅은 분석해야 할 자료의 양이 방대합니다. 입시선배는 상담 전에 필요한 모든 자료를 왈라 폼 하나로 완벽하게 수집했습니다.
대용량 자료의 안정적 수집: 학생 생활기록부(HTML 파일)나 성적표 사진 등 고용량 파일도 문제없이 업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흩어져서 오던 자료를 왈라 관리자 페이지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상담 효율을 높이는 사전 조사: 학생의 연락처, 학부모 연락처, 희망 대학 및 학과 등을 체계적으로 입력받아, 컨설턴트가 상담 전에 학생에 대해 완벽하게 숙지하고 고품질의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Case 9. 학부모 체험단 모집, 진입 장벽을 '0'으로 낮추다 - 미래엔

학부모 대상 마케팅은 '쉽고 빨라야' 성공합니다. 미래엔은 복잡한 절차를 걷어내고 참여율을 극대화했습니다.
누구나 쉬운 이벤트 참여: '광고 공유 이벤트'나 '체험단 모집' 시 로그인이나 복잡한 인증 없이 바로 참여 가능한 폼을 제공했습니다. 바쁜 학부모님들도 이동 중에 가볍게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어 마케팅 도달률이 높아졌습니다.
바이럴 성과 측정: 네이버 맘카페 닉네임이나 SNS 공유 링크를 수집하여, 실제 바이럴 마케팅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루어졌는지 정확하게 데이터를 추적했습니다.
가장 진보된 교육 기업들은 이미 왈라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수강생 모집부터 학사 관리, 그리고 서비스 개선까지. 교육 비즈니스의 모든 순간을 데이터로 혁신하고 싶다면, 정답은 왈라입니다.




